용산공원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미군 주둔 역사를 지닌 장소로 논란이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탐방 영상과 인터랙티브 지도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