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가정 아동 살해 및 자살 사건 발생 전 보호 조치 필요
울산 울주군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던 30대 남성이 미성년 자녀 4명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건 발생 전 해당 가정은 학교 무단 결석 및 건강보험료 체납 등 위기 징후가 있었다. 경찰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해당 가정을 방문했으나 비극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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