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안 피녜라 전 외무장관은 미국 관세 변경이 정부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특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발언은 카스토의 마드리드 포럼 불참 요구와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