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사태 현장에 중장비 투입 및 네팔 사망자 수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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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강우로 인해 2차 재해 우려 속에서 구조 작업이 지연되었다. 중국 당국은 피해 지역 도로를 복구하고 중장비를 투입하여 구조를 시작했다. 중국과 네팔 국경 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관련 사망자 수 업데이트 여부가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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