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에서 살아남은 집주인의 구조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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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2층 건물은 홍수를 견디며 원형을 유지했습니다. 집주인은 발코니에서 버티며 무사히 구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집주인은 도로용 자재로 두세 겹 기초를 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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