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서 주중대사에게 돈을 꿀지에 대한 기행과 대북 플랫폼 GTI 고위직 경질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이는 특정 인물과 관련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해당 보도는 중앙일보를 통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