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델 베리, 환경운동가 시인 농부 별세
미국의 환경운동가 시인 농부인 웬델 베리가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그는 컴퓨터나 전화 없이 땅을 일구며 현대 문명을 비판하고 지역 공동체를 칭찬했다. 베리는 켄터키주 포트 로열에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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