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축구를 오랫동안 알고 존중해 왔으며 이제는 한국 축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모레노 감독은 경기장에서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