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음악의 기초인 화성학을 이용하여 한국 사회의 규범과 배제의 역사를 탐구하는 음악극이 공연된다. 이 음악극은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식 초청작이다. 음악극은 10월 9일부터 양일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