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은 데뷔 22년 차에도 일이 끊기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송 출연이 뜸했던 시기에도 홈쇼핑과 유튜브 등에서 일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연예계 위치를 만년 과장 같다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