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클리퍼스, 샐러리캡 규정 우회 혐의로 벌금 및 드래프트 지명권 박탈 징계 받다
미국 프로농구팀 LA 클리퍼스가 샐러리캡 규정 우회 혐의로 NB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이 징계에는 3000만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으며 향후 5년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이 박탈되었다. NBA는 클리퍼스가 커와이 레너드와 관련된 외부 수입 계약을 통해 샐러리캡 규정을 우회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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