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한국은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하여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은 크리켓과 파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을 파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