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과 이영준이 소속팀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골 감각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