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군이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다
대규모 홍수 발생 8일째인 3일 네팔 군 등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수로터널을 중점으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기업이 맡은 어퍼 트리슈리-1 현장에서는 터널 진입을 위해 폭파 작업이 진행되었다. 외국인을 포함한 네팔 군의 합동 수색 및 구조팀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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