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선언한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률이 주요국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우 국내 사업장과 해외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률 차이가 컸다. 이는 한국의 재생에너지 공급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