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이르면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성사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G20에서 김정은을 초청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