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이란 정권 붕괴를 핵심 임무로 강조
글로벌
QNEWS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이 이스라엘의 핵심 임무라고 주장했다. 그는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텔아비브 군사기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루어졌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