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되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3일부터 구조 활동을 시작했다. 구호대는 실종 추정 지역에서 70km 떨어진 바타르 지역에 숙영지를 두고 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