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미국 제안 거절 후 후회감을 표명하다
이연복은 과거 주한 대만 대사관을 그만두려던 시기에 미국에서 일할 기회와 영주권 및 비자 지원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존심 때문에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연복은 속으로는 그 기회를 원했으나 오랫동안 당시 선택을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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