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서 두 노동자가 생환했다
네팔 대홍수로 매몰된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두 노동자가 생존하여 구조되었다. 네팔군 장병들이 구조된 노동자를 옮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한국인 9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