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11년 만에 네팔에 다시 왔다. 2015년 대지진 구호활동으로 처음 방문했으며 이번에는 홍수로 방문했다. 재난 발생 시에만 방문하게 되는 나라라는 사실에서 불안감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