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5시경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안에서 색소가 소실되어 하얗게 변한 루시즘 증상을 보이는 왜가리가 발견되었다. 이는 유전적 변이로 인해 색소가 소실된 희귀 왜가리이다.다큐제주를 통해 해당 사실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