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오전 OBS 라디오 '오늘의 기후'에 교통카드 분실 관련 사연이 방송되었다. 한 청취자는 서울행 광역버스에서 교통카드를 두고 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여성 승객의 도움을 받았다. 여성 승객은 자신의 교통카드로 대신 요금을 지불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