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부두에서 크레인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작업자 2명이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한 명은 심정지를 당했고 다른 한 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는 바지선 바닥 철판 보수 작업 중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