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대성이 11년째 보유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한강뷰 아파트가 매입가의 7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해당 아파트가 100억 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