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의 외국인 선수 라건아에 대한 재계약 등록 보류 조치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었다. 이에 따라 라건아는 내년 중순까지 선수 지위를 임시로 유지하게 되었다. 이는 세금 미납을 이유로 한 등록 보류 조치의 효력이 정지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