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포함 축구대표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예상 밖 결과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축구대표팀은 최악의 성적으로 탈락했습니다. 홍명호 감독과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김민재도 입국장을 빠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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