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해당하는 기관을 통폐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관장과 관리직 임원을 대상으로 한 구조조정 후폭풍이 예상된다. 정부는 통폐합 대상 공공기관 소속 12만여 명에 대한 고용과 신규 채용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