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23명이 사망한 '아리셀 화재 참사' 2주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유족들은 피해 복구보다 진심 사과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다. 화재로 인해 발생한 피해와 관련하여 유족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 이 사건의 해결과 유족들의 일상 회복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