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5억 원을 영끌하여 서울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할 당시 영끌로 매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야권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 상반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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