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할 당시 영끌로 매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해 야권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 상반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