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에 제철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석유화학 시설이 밀집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대기질과 역사 보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