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에서 고객 경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를 운영 7개월 만에 1만 건 이상 확보했다. 이 중 약 10%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 개선에 반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