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 감독 캐나다 첫 16강 진출하며 월드컵 기대감 높여
제시 마시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는 스티븐 에우스타키우의 극장골로 끝났다. 이는 캐나다 축구 역사상 첫 16강 진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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