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전국 동네슈퍼에 착한계란을 공급하여 물가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 판의 착한계란은 9990원에 판매된다. 이 활동은 하나금융지주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