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한우 도매가격이 상승하여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한우 도매가격은 1㎏당 2만2500원 안팎으로 지난해보다 14.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석 성수기에도 한우 도매가격은 1㎏당 2만4000원에서 2만5000원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14.3%에서 19.0%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