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주요 반도체 개별 주식을 매도하는 동시에 반도체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ETF에는 자금이 유입되었다. 이는 반도체 관련 투자에서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