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다음 달에 서울 4대 궁과 종묘에서 국가유산 행사인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축전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2022년부터는 매년 봄과 가을에 두 번씩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