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곤은 수영 강사로 시작하여 입시 체육 학원을 운영했으며, 이후 프로야구 LG 트윈스 트레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LG에 근무했습니다. 이후 선수 전문 스포츠 분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