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과 용혜인 관련 논란 속 여권 문제 고심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로 실종된 국민을 찾지 못한 심정을 언급하며 프랑스 순방길에 올랐다.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취임 후 최고치인 51%를 기록했다. 특히 부정평가 이유 3위인 인사 관련 비중이 전주 대비 8%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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