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을 올릴 방법을 인사, 외교, 정책에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청와대는 최근 2차 개각을 발표하며 인사 관련 조치를 취했으나 국정지지율 반등은 없었다. 4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2%P 하락하여 긍정 40%, 부정 51%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