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국경 지역 대홍수 발생 후 실종 한인 근무자 수색 지속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홍수가 발생한 지 12일째입니다. 네팔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등이 홍수 피해 수력발전소 등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지난 이틀 동안 발전소 터널 등지에서 4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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