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들이 퇴사 후 만든 공간에서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 충정로 골목에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 있다. 이곳은 일요일 아침에는 차와 수다 모임이, 다른 날에는 음악, 영화, 언어 공유 모임이 열린다. 이 공간은 지난 2월에 만들어져 반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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