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후보자, 위장전입으로 서초아파트 분양 의혹 제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의혹은 강 후보자가 강원도 전방 부대 근무 중 특별분양을 목적으로 서울로 위장전입 후 철거민 지위를 얻어 특별분양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강 후보자 측은 격오지 순환 근무 과정에서 고향인 서울을 주소지로 두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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