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덕 시인의 작품인 '쇠소깍 이야기'가 제5회 칠십리문학상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문인협회 서귀포지부와 서귀포칠십리문학상운영위원회는 이를 발표했다. 심사위원은 해당 작품이 시조 형식으로 장시에 가까우며 주제를 밀고 가는 역량을 보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