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에 대해 유가족들이 파면을 요구했다. 이는 경찰관이 경찰공무원의 직무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지적되었다. 유가족 측은 해당 경찰관에 대한 책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