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방범순찰대는 지난 5일 천지동 일대를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이 순찰을 통해 천지동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취약지역과 야간 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이는 야간 범죄 예방과 치안 사각지대 해소, 주민 안전한 귀갓길 확보를 목적으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