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기술 전시가 열렸다
대기업이 주도하는 가전 시장 대신 중소기업들은 인공지능 거울, 스마트 정수기, 연구실 자동화 장비 등 기존 가전의 빈틈을 공략하는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IFA 2026에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이는 중소기업의 기술을 유럽 시장에 알리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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