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네팔 대홍수 당시 실종되었던 60대 여성이 열흘 만에 구조되었다. 가족들은 실종 기간 동안 인형을 만들어 장례를 치렀다. 이 여성은 무너진 집 잔해에서 극적으로 생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