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는 사내 소통 채널을 통해 대기업 간의 로봇 경쟁에서 배터리가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대기업들이 로봇 및 로보틱스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배터리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