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9개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가 이루어졌다. 호남 반도체 등 대형 사업과 지역균형발전 투입 사업,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등이 면제되었다. 지난해 전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규모는 19조원대이다.